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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잡담 2015. 4. 20. 04:23



    특촬 최애캐 토너먼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

    우리 타카토라한테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


    ===


    시험이 다가오니 별 게 다 하고 싶고 별 게 다 신경이 쓰이네요. 글 쓰고 싶다... 팀 가이무로 쓰던 글이랑 형제로 쓰던 글 있는데ㅠㅠㅠ... 소노자키쿠레시마도 이어쓰고 싶고 가이무오즈 크오도 이어쓰고 싶은데ㅠㅠㅠ

    가이무로 쓸 거 왜 이렇게 많죠? 타임라인 완성해 버리면 허전해서 어쩌지?

    몇 번 언급했던 이야기지만, 저는 그 작품에서 내가 다룰 주제를 다 다뤘다 싶으면 그 이후로는 여전히 덕질을 하더라도 연성은 더 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. 그런데 제가 2차창작을 이렇게 짧은 기간에 비교적 규칙적으로 쓴 건 가이무가 처음이다 보니, 벌써부터 그날을 생각하니 쓸쓸해져서.....ㅠㅠㅠㅠㅠㅠㅠ 뭐 가이무가 제 이런 성향을 깨는 첫 팬덤이 될 수도 있지만요.

    사실 가이무연성 전체의 마지막 장이 될 문장을 이미 정해 뒀습니다. 아마 재록본 마지막 페이지에 들어가겠죠. 앞으로 몇 개월 혹은 일이 년은 이 문장을 쓰기 위해 달리게 될 것 같아요. 가이무 연성은 제 안에서 인과를 정해 놓은 연작 성향이 특히 강해서 더 기분이 복잡하네요...

    ===

    아 진짜 좋다 억울할 정도로 좋다

    분명 아쉬움이 있는데 어떻게 이렇게 좋을 수가 있지


    V시네마 발매 D-2입니다. 토우카가 재미있는 캐릭터이기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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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삭 / lazylife.ivyro.net